영동 김참판댁
문화유산 · 조선시대
17세기 후기에 건축되었다고 전해오는 이 집은 현재 안채와 별당형식의 안사랑채만이 남아있다. 또한 안채는 18세기 중엽, 안사랑채는 훨씬 뒤인 19세기 중엽에 지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무성한 팽나무 숲을 뒤로 하고 안채가 자리하며 그 앞쪽으로 안사랑채가 직각으로
문화유산 · 조선시대
17세기 후기에 건축되었다고 전해오는 이 집은 현재 안채와 별당형식의 안사랑채만이 남아있다. 또한 안채는 18세기 중엽, 안사랑채는 훨씬 뒤인 19세기 중엽에 지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무성한 팽나무 숲을 뒤로 하고 안채가 자리하며 그 앞쪽으로 안사랑채가 직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