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가곡리 고분
기념관 · 삼국시대
충청북도 영동군에 예부터 ‘말무덤’이라 불려 내려오던 신라계 무덤이다. 태종 무열왕의 사위 김흠운과의 관련설과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진주성에서 순절한 이의정 선생의 애마가 묻혔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왔다. 그러나 1933년 발굴조사 결과 7세기 중엽의 신라계 돌방무덤
기념관 · 삼국시대
충청북도 영동군에 예부터 ‘말무덤’이라 불려 내려오던 신라계 무덤이다. 태종 무열왕의 사위 김흠운과의 관련설과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진주성에서 순절한 이의정 선생의 애마가 묻혔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왔다. 그러나 1933년 발굴조사 결과 7세기 중엽의 신라계 돌방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