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가곡리 고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7년에 세워진 살림집으로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보다 지붕을 한단 높여 만든 솟을대문이 남아 있다. ㅡ자형 평면의 안채는 자연석으로 쌓은 기단 위에 사각형의 주춧돌을 놓고 네모기둥을 세웠다. 지붕은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화려하다. 지붕 끝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