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농아당 종택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선조 때의 무관 박홍장이 살던 집이다. 박홍장(1558∼1598)은 임진왜란 때 활약한 장수로 유성룡이 추천하여 왜란을 수습하기 위해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다. 도요토미가 사절일행을 멸시하였으나 조금도 굴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이 가옥은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선조 때의 무관 박홍장이 살던 집이다. 박홍장(1558∼1598)은 임진왜란 때 활약한 장수로 유성룡이 추천하여 왜란을 수습하기 위해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다. 도요토미가 사절일행을 멸시하였으나 조금도 굴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이 가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