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정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0년 한입합방이 되자 순창지방에 살고 있던 금옹 김원중이 뜻을 같이 하는 동지 13명과 일본에 반대하는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지은 정자이다. 지붕 처마 끝에 태극팔괘(太極八卦)를 새겨 나라 잃은 설움을 되새기며 정자를 영광정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 한국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0년 한입합방이 되자 순창지방에 살고 있던 금옹 김원중이 뜻을 같이 하는 동지 13명과 일본에 반대하는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지은 정자이다. 지붕 처마 끝에 태극팔괘(太極八卦)를 새겨 나라 잃은 설움을 되새기며 정자를 영광정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