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연흥사목조삼세여래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영광군 연흥사에 모셔져 있는 3구의 목조여래좌상이다. 연흥사는 각진국사(覺眞國師)가 처음 지었으며, 정유재란(1597) 때 화재로 소실되었고, 조선 현종 8년(1667)에 다시 지은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중앙의 석가여래좌상은 매우 안정되고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영광군 연흥사에 모셔져 있는 3구의 목조여래좌상이다. 연흥사는 각진국사(覺眞國師)가 처음 지었으며, 정유재란(1597) 때 화재로 소실되었고, 조선 현종 8년(1667)에 다시 지은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중앙의 석가여래좌상은 매우 안정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