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영사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영사재는 세종 18년(1436)에 출생하여 대사간과 병조참판을 지낸 김극뉴의 처 의령남씨를 제향하는 곳으로, 숙종 15년(1689)에 건립되었다. 재실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 팔작지붕을 올렸고, 삼문과 동․서재 등은 최근에 지었다. 재실의 뒤쪽 50m 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