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보통리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집은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에 대대로 살아온 창녕 조씨 하산군파의 고택이다. 1999년 안채 지붕 수리 공사 중에 발견된 상량문과 문중 기록 및 건축 기법을 통해 볼 때 조선 순조 13년(1813)에 이조판서를 지낸 조윤대와 그의 아들인 조봉진, 조용진이 건립한 건물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집은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에 대대로 살아온 창녕 조씨 하산군파의 고택이다. 1999년 안채 지붕 수리 공사 중에 발견된 상량문과 문중 기록 및 건축 기법을 통해 볼 때 조선 순조 13년(1813)에 이조판서를 지낸 조윤대와 그의 아들인 조봉진, 조용진이 건립한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