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흥국사 대웅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흥국사는 고려 명종 25년(1195)에 보조국사 지눌이 세웠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이 절의 승려들이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적을 무찌르는데 공을 세웠으나 절이 모두 타 버려 지금 있는 건물들은 인조 2년(1624)에 다시 세운 것들이다. 대웅전은 인조 2년(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