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루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 아산군 관아 입구에 세웠던 문루건물로, 사방을 트고 마루를 한층 높게 지은 다락형식의 집이다. 조선 태종 11년(1411) 현감 최안정이 낡은 객사를 고쳤다고 하는데, 태종 13년 백성들의 도움을 얻어 객사 동편에 지었다고 한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