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남강당

문화유산 · 기타

영양 남씨 시조인 남민을 모시기 위한 여남서원의 강당이다. 남민은 당나라 사신으로 일본에 다녀오는 길에 태풍을 만나 신라로 들어오게 되었다. 이 때 당현종의 양해를 구해 신라 경덕왕으로부터 영양땅을 하사받아 머무르며 영양 남씨의 시조가 되었다. 처음에는 향현사를 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