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각
문화유산 · 기타
어서각은 임금이 직접 쓴 글씨를 보관하는 장소라는 뜻으로, 추담 장현경에게 하사한 영조의 친필을 보관하기 위하여 정조 23년(1799)에 세웠다. 장현경(1730∼1805)은 영조 28년(1752) 과거에 급제하여 춘추관기사관 겸 홍문관박사를 시작으로 춘추관, 기주관,
문화유산 · 기타
어서각은 임금이 직접 쓴 글씨를 보관하는 장소라는 뜻으로, 추담 장현경에게 하사한 영조의 친필을 보관하기 위하여 정조 23년(1799)에 세웠다. 장현경(1730∼1805)은 영조 28년(1752) 과거에 급제하여 춘추관기사관 겸 홍문관박사를 시작으로 춘추관, 기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