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홍원모영세불망비
문화유산 · 기타
암행어사 홍원모의 공적을 기리고 있는 비와 이를 보호하고 있는 비각이다. 홍원모(1784∼1835)는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순조 29년(1829) 통정대부 승지로서 암행어사가 되었다. 그해 10월 회덕지방의 가난과 질병에 허덕이던 서민들을 구제하고 민정을 살폈는데, 그
문화유산 · 기타
암행어사 홍원모의 공적을 기리고 있는 비와 이를 보호하고 있는 비각이다. 홍원모(1784∼1835)는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순조 29년(1829) 통정대부 승지로서 암행어사가 되었다. 그해 10월 회덕지방의 가난과 질병에 허덕이던 서민들을 구제하고 민정을 살폈는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