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임진왜란부터 정유재란에 이르기까지 7년간, 호남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한 김유신 장군의 후예 25명과 이 슬픈 소식을 듣고 자결한 부인 5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조정에서는 이를 가상히 여겨 조선 선조 38년(1605) 이들에게 선무원종공신의 벼슬을 주었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임진왜란부터 정유재란에 이르기까지 7년간, 호남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한 김유신 장군의 후예 25명과 이 슬픈 소식을 듣고 자결한 부인 5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조정에서는 이를 가상히 여겨 조선 선조 38년(1605) 이들에게 선무원종공신의 벼슬을 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