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공 안맹담과 정의공주 묘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세종의 딸 정의공주의 부군인 양효공 안맹담(1415∼1462)의 묘소와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이다. 안맹담은 세종 10년(1428)에 부마(駙馬:임금의 사위)가 되어 죽성군이 되었고, 세종 14년(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