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거사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명지대학교 학생회관 뒷동산에 자리하고 있는 비로, 임진왜란 때 조선을 지원하기 위해 들어왔던 명나라 장군 양호의 공을 기리고 있다. 비는 연꽃이 조각되어 있는 사각받침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린 모습이다. 머릿돌 앞면에는 구름 위에 앉아 서로 마주보고 있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