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신복리강맹경묘역
기념관 · 기타
조선 전기의 문신 강맹경(姜孟卿, 1410~1461)의 묘역이다. 강맹경은 본관이 진주(晉州)다. 1453년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을 도왔으며, 1455년 단종의 선위(禪位; 왕위를 넘김)로 세조가 등극할 때 협력한 공으로 좌익공신(佐翼功臣) 2등에 책정되고 진산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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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문신 강맹경(姜孟卿, 1410~1461)의 묘역이다. 강맹경은 본관이 진주(晉州)다. 1453년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을 도왔으며, 1455년 단종의 선위(禪位; 왕위를 넘김)로 세조가 등극할 때 협력한 공으로 좌익공신(佐翼功臣) 2등에 책정되고 진산부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