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상원사철조여래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표면에 도금을 베풀었지만 높이 45cm 크기의 아담한 쇠 불상이다. 철은 다루기가 까다롭기 때문인지 조각의 재료로 널리 이용되지는 않았다. 상원사 철불은 상주 남장사 보광전의 철불좌상과 함께 자취를 감추기 직전에 만들어진 조선 초기 철불의 중요한 예이다. 현재 불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