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온릉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11대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 신씨(1487~1557)의 능이다. 단경왕후는 신수근의 딸로 1499년(연산군 5) 진성대군(중종)의 부인이 되었고, 1506년 중종반정으로 남편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 신수근이 중종반정을 반대하였다는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11대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 신씨(1487~1557)의 능이다. 단경왕후는 신수근의 딸로 1499년(연산군 5) 진성대군(중종)의 부인이 되었고, 1506년 중종반정으로 남편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 신수근이 중종반정을 반대하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