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매곡리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명성황후(1851∼1895)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피난처로 지은 집이다. 원래는 안채·사랑채·행랑채·별당채가 있었으나, 사랑채와 별당채는 헐려 없어지고 현재 안채와 행랑채만이 남아 보존되고 있다. 마당을 가운데 두고 'ㄱ'자형의 안채와 행랑채가 튼 'ㅁ'자형으로 배치
문화유산 · 조선시대
명성황후(1851∼1895)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피난처로 지은 집이다. 원래는 안채·사랑채·행랑채·별당채가 있었으나, 사랑채와 별당채는 헐려 없어지고 현재 안채와 행랑채만이 남아 보존되고 있다. 마당을 가운데 두고 'ㄱ'자형의 안채와 행랑채가 튼 'ㅁ'자형으로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