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성 선정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영종첨절제사를 지낸 양주성 선생의 공덕을 기리고 있는 비이다. 조선 고종 12년(1875) 8월 강화도에 침입하여 초지진을 공격하고 돌아가던 일본 군함 운양호가 도중에 영종진을 공격하며 뭍에 올라와 진을 점령하고 관아에 불을 질렀다. 이에 조정에서는 인천부를 방어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