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 가경19년명 아미타후불탱
문화유산 · 조선시대
통도사에 보존되어 있는 아미타후불탱인데,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를 말한다. 비단 바탕에 주색을 바르고, 그 위에 세선의 백색선묘로 도상을 표현하고 있다. 화면 상단 중앙의 아미타상을 중심으로 팔대보살상과 사천왕상이 좌우에
문화유산 · 조선시대
통도사에 보존되어 있는 아미타후불탱인데,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를 말한다. 비단 바탕에 주색을 바르고, 그 위에 세선의 백색선묘로 도상을 표현하고 있다. 화면 상단 중앙의 아미타상을 중심으로 팔대보살상과 사천왕상이 좌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