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 가경17년명 지장시왕탱
문화유산 · 조선시대
통도사에 보존되어 있는 그림으로, 석가불의 부탁을 받고 석가불이 입멸(入滅)한 후부터 미륵불이 출현할 때까지 육도(六道)의 중생을 교화한다는 지장보살과 심판관인 시왕(十王)을 함께 그린 탱화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를
문화유산 · 조선시대
통도사에 보존되어 있는 그림으로, 석가불의 부탁을 받고 석가불이 입멸(入滅)한 후부터 미륵불이 출현할 때까지 육도(六道)의 중생을 교화한다는 지장보살과 심판관인 시왕(十王)을 함께 그린 탱화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