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우불산 신사
문화유산 · 기타
『삼국사기』32권에 ‘우화’라고 기록되어 있는 곳으로 해마다 봄과 가을에 기우제를 지내던 장소이다. 임진왜란 때 왜병들이 우불산 남쪽에 진을 쳤다가 그날 밤 신풍이 일어 몰살당했으며, 일제가 사당을 허물 때 기와장을 뜯던 인부가 피를 토하고 죽고 이 일을 지휘하였던 일
문화유산 · 기타
『삼국사기』32권에 ‘우화’라고 기록되어 있는 곳으로 해마다 봄과 가을에 기우제를 지내던 장소이다. 임진왜란 때 왜병들이 우불산 남쪽에 진을 쳤다가 그날 밤 신풍이 일어 몰살당했으며, 일제가 사당을 허물 때 기와장을 뜯던 인부가 피를 토하고 죽고 이 일을 지휘하였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