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우규동 별서

문화유산 · 기타

양산 어곡리 우규동 별서는 우규동이 3.1운동 다음해인 1920년 양산 어곡리에 별장처럼 따로 지은 정자이다. 우규동은 조선 후기 의금부도사와 통정대부의 벼슬을 지낸 인물이다. 우규동 별서에는 소한정과 세심당이라는 2개의 정자가 있으며, 세심당의 4벽에는 ‘소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