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용화사 석조여래좌상

문화유산 · 삼국시대

원래는 김해군 상동면 감로리 절터에 있던 것을 조선시대 말에 부근의 강변으로 옮겼으며, 1947년 2월에 법당을 다시 지으면서 현재의 장소로 옮겼다. 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춘 완전한 불상이다. 당당한 어깨, 양감있는 가슴, 양감있는 팔다리의 표현에는 입체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