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신기리 산성

문화유산 · 삼국시대

해발 232m의 산성봉 정상일대를 돌로 쌓은 성으로 서낭산에 있어 서낭산성이라고도 불리운다. 대부분 무너졌으나 둘레 2.6㎞, 높이 1m 정도가 남아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가 낙동강을 통해 침입하는 왜구를 막기 위해 양산에 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