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북부동 산성

문화유산 · 삼국시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산성이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언제 성이 만들어졌는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일본인을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