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박부자충의문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정려문은 조선 중엽의 충신 양대박과 그의 아들을 추모하여 1796년에 세운 정려이다.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맞배지붕으로서 전면은 8각으로 치석한 돌기둥을 사용하였는데, 기둥의 높이는 180cm 정도이다. 정려각의 네 면은 홍살로 꾸며져 있으며, 정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