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일당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종(재위 1506∼1544)때 문신이자 학자인 농암 이현보(1467∼1555)의 별당이다. 농암 선생이 이 집을 짓고 94세의 아버지가 늙어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하루하루를 사랑한다는 뜻에서 ‘애일당’이라 하였다고 한다. 애일당은 중종 7년(1512)에 처음 세워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종(재위 1506∼1544)때 문신이자 학자인 농암 이현보(1467∼1555)의 별당이다. 농암 선생이 이 집을 짓고 94세의 아버지가 늙어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하루하루를 사랑한다는 뜻에서 ‘애일당’이라 하였다고 한다. 애일당은 중종 7년(1512)에 처음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