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계서원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시대의 명관인 육려·임옥산·박이항 등 3인을 기리기 위한 서원이다. 조선 정조 13년(1789)에 세웠는데, 정조 22년(1798)에 박이겸과 정조 23년(1799)에 김설을 더하여 모셨다. 그 뒤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자 후손들이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시대의 명관인 육려·임옥산·박이항 등 3인을 기리기 위한 서원이다. 조선 정조 13년(1789)에 세웠는데, 정조 22년(1798)에 박이겸과 정조 23년(1799)에 김설을 더하여 모셨다. 그 뒤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자 후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