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적사아미타극락회상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1874년 제작된 이 작품은 조선후기 불화에서 근대불화로 전환되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다. 모두 11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좌우에 배치되어 있다. 문수보살과 보현동자가 그 앞에 배치되어 반원형 구도를 이루고 있으며, 뒤로는 6명의
문화유산 · 조선시대
1874년 제작된 이 작품은 조선후기 불화에서 근대불화로 전환되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다. 모두 11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좌우에 배치되어 있다. 문수보살과 보현동자가 그 앞에 배치되어 반원형 구도를 이루고 있으며, 뒤로는 6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