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암 지장시왕괘불도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괘불(掛佛)이란 옥외에서 법회를 할때 밖에 내어 걸고 의식을 행하는 걸개 그림 형태의 불화를 말한다. 안양암 지장시왕괘불은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에 도명존자, 무독귀왕, 시왕들까지 묘사한 지장시왕도를 괘불 형식으로 그린 그림으로 현재까지 발견된 우리나라 유일의 지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