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암 아미타괘불도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괘불(掛佛)이란 옥외에서 법회를 할 때 밖에 내어 걸고 의식을 행하는 걸개 그림 형태의 불화를 말한다. 안양암 아미타괘불은 대웅전 신중도를 그린 당대 최고의 화사 고산당(古山堂) 축연(竺演)이 1919년 제작한 작품으로 세로 6.90m×가로 3.24m의 거대한 화면 중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괘불(掛佛)이란 옥외에서 법회를 할 때 밖에 내어 걸고 의식을 행하는 걸개 그림 형태의 불화를 말한다. 안양암 아미타괘불은 대웅전 신중도를 그린 당대 최고의 화사 고산당(古山堂) 축연(竺演)이 1919년 제작한 작품으로 세로 6.90m×가로 3.24m의 거대한 화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