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암 명부전 시왕도 및 사자도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그림들은 명부전 좌우에 걸려 있는 작품으로 시왕도와 일직․월직사자도 및 인왕도로 이루어져 있다. 시왕도는 좌우 각각 4개의 그림을 하나의 판에 그리고 1개는 별도의 판에 그려 따로 걸은 점이 특징이다. 시왕은 죽은 뒤의 세계인 명부(冥府)에서 망자(亡者)를 재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