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사부도군

문화유산 · 기타

부도는 승려의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으로 승탑이라고도 불린다. 탑이 주로 사찰 안에 있는 반면 부도는 보통 사찰 밖에 세워진다. 안심사 부도군은 일주문 바로 뒤편에 자리하고 있으며, 주로 17~19세기 안심사에서 수행한 승려들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