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칠장사 목조지장삼존상과 시왕상 일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명부전은 염라대왕을 비롯하여 모두 열 명의 심판관이 죽은 이를 심판하는 곳이기 때문에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한다. 지장보살과 시왕을 한곳에 모신 전각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적인 절집이다. ‘칠장사 지장전’은 나무로 조각한 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그 좌우에
문화유산 · 조선시대
명부전은 염라대왕을 비롯하여 모두 열 명의 심판관이 죽은 이를 심판하는 곳이기 때문에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한다. 지장보살과 시왕을 한곳에 모신 전각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적인 절집이다. ‘칠장사 지장전’은 나무로 조각한 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그 좌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