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운수암석조비로자나불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안성 운수암 비로전에 봉안되어 있는 높이 109㎝의 석불상이다. 현재 드러난 부분으로 평면 팔각의 연화대좌임을 알 수 있다. 대좌위에 비교적 넓게 자리 잡아 안정감 있게 앉은 가부좌의 모습과 둥글고 당당한 어깨에 둥글고 유연한 신체 윤곽선, 신체에 전체적으로 볼륨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