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성당

기념관 · 기타

1901년에 프랑스 신부인 안토니오 꽁베르(Antonio Combert, 1875~1950, 우리나라 이름 공안국)가 세운 성당이다. 1922년에 보개면 신안리 강당의 건축부재를 이용하여 한옥성당으로 고쳐지었다. 1955년에 전면의 반원형 아치의 입구와 종탑이 추가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