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진성이씨 종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진성이씨(송안군)의 ‘대종가’로 고려말 문신 송안군 이자수(李子脩)가 14세기 종택의 현 위치인 두루마을 터를 잡아 노년을 보냈다고 전해지며, 7세 훈(李壎,1467~1538)에 의해 대대적으로 이건 중수하게 됨 ○ 종택은 본채, 별당, 사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진성이씨(송안군)의 ‘대종가’로 고려말 문신 송안군 이자수(李子脩)가 14세기 종택의 현 위치인 두루마을 터를 잡아 노년을 보냈다고 전해지며, 7세 훈(李壎,1467~1538)에 의해 대대적으로 이건 중수하게 됨 ○ 종택은 본채, 별당,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