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송사동 소태나무

기념관 · 기타

소태나무는 나무 껍질에 쓴맛을 내는 콰시인(quassin)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매우 쓰다. 우리말에 ‘소태처럼 쓰다’란 말은 이것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가지와 열매는 소화불량, 위장염 등의 증상에 치료제로도 사용한다. 송사동 소태나무는 나이가 약 400년이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