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도암종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의성 김씨 23대손인 김후(1613∼1695)의 집으로 그의 장인 권제가 조선 선조 8년(1630)에 지었다. 율리종택이라 한 것은 이곳의 옛 지명이 율리였기 때문이다. 숲이 우거진 낮은 뒷동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축대를 높이 쌓아서 집 전체가 솟아 보인다. 집은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의성 김씨 23대손인 김후(1613∼1695)의 집으로 그의 장인 권제가 조선 선조 8년(1630)에 지었다. 율리종택이라 한 것은 이곳의 옛 지명이 율리였기 때문이다. 숲이 우거진 낮은 뒷동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축대를 높이 쌓아서 집 전체가 솟아 보인다. 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