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개목사 원통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