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이천동삼층석탑

문화유산 · 기타

연미사 뒷쪽으로 난 길을 따라 오르면 이 탑이 보인다. 함께 있는 거대한 석불상(보물 제115호) 뒷편에 흩어 있던 것을 복원해 놓은 것으로, 예전에는 이곳이 연미사의 자리였다고 한다. 탑은 전체의 무게를 받치는 기단(基壇)을 1층으로 두고, 그 위로 3층의 탑신(塔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