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용수사대정삼년명금동고

문화유산 · 고려시대

용수사에 보관되어 있는 청동으로 만든 동고(銅鼓)로 징과 같은 형태이다. 용수사는 고려 의종 원년(1146)에 각화사 주지인 성원이 암자를 지으면서 개창되었다. 1896년에 불타버린 것을 이후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동고는 가로 31.3㎝, 세로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