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삼산정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영조 26년(1750)경에 유정원(1702∼1761)이 지어 학문을 연마하고 후학을 가르치던 정자이다. 지금은 그 후손들이 선생의 덕행을 기리며 자손들을 가르치는 곳으로 쓰고 있다. 유정원은 영조 때의 문신으로 홍문관수찬·사간원교리 등을 거쳐 대사간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