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사월동초가토담집

문화유산 · 기타

안동지방의 농가로 초가 토담집이다. 원래는 사월동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인해 1976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이 집은 기둥을 세우지 않고 판축방식으로 쌓은 토담집이다. 판축은 판과 판 사이에 흙을 넣어 단단하게 다지거나, 판대기 양쪽에 흙을 쌓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