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광음동분청사기요지
기념관 · 기타
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광음리 야산의 남쪽 기슭에 있으며 조선 전기 분청인화문 상감사기를 굽던 곳이다. 선조 41년(1608)에 편찬된 경상도 안동부 읍지인 『영가지(永嘉誌)』에는 광음 흙항아리의 생산지가 안동관아에서 25리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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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광음리 야산의 남쪽 기슭에 있으며 조선 전기 분청인화문 상감사기를 굽던 곳이다. 선조 41년(1608)에 편찬된 경상도 안동부 읍지인 『영가지(永嘉誌)』에는 광음 흙항아리의 생산지가 안동관아에서 25리 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