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내3.1운동독립사적지

기념관 · 일제강점기

유관순 열사가 1919년 3·1운동이 일어났을 때 만세를 부르던 독립운동 지역이다. 1902년 3월 병천면 용두리에서 태어나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된 그녀는 1918년 이화학당에 입학하였다. 이듬해 3·1운동이 일어나자 병천으로 내려와 마을의 대표자들과 협의한 뒤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