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용궁댁
궁궐 · 조선시대
울창한 나무숲으로 둘러싸인 곳에 북향으로 자리잡은 기와집으로 순조 25년(1825)에 지었다고 한다.집의 진입로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 두 그루가 서있고, 바깥마당에는 무지개처럼 휘어진 소나무 줄기가 대문을 대신하고 있다. 'ㄷ'자형의 안채와 '一'자형의 중문간채
궁궐 · 조선시대
울창한 나무숲으로 둘러싸인 곳에 북향으로 자리잡은 기와집으로 순조 25년(1825)에 지었다고 한다.집의 진입로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 두 그루가 서있고, 바깥마당에는 무지개처럼 휘어진 소나무 줄기가 대문을 대신하고 있다. 'ㄷ'자형의 안채와 '一'자형의 중문간채